"학교에 폭발물 설치" 협박 메일…수색 결과 이상 없어
기사등록
2025/12/08 10:41:28
최종수정 2025/12/08 11:06:24
[뉴시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이현행 기자 = 광주 남구 한 중학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 전자우편(메일)이 소방청에 전달돼 당국이 현장 수색에 나섰다.
8일 남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17분께 소방청 메일로 '학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메일이 들어왔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즉시 장비 14대와 초동대응팀 등 약 36명을 투입해 학교를 수색했지만 폭발물 등 특이사항을 발견하지 못했다.
당국은 오전 9시10분께 수색을 종료했다. 교직원과 학생들은 현재 교실로 전원 입실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hh@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차은우, '200억 탈세' 조사에 군대로 도피?
박나래, 꽈추형에 주사이모 소개…"병원사업 제안"
남편 중요부위 절단, 변기 넣어 물 내린 50대 징역 7년
유재석도 '두쫀쿠' 웨이팅 한다
이수혁, '지디병' 알고 있었다…"관리해야겠다 싶어"
한혜진, 배우 하준과 소개팅 근황…"데이트 안 해"
나나, 강도 무고죄 고소 "반성 없이 역고소 개탄"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전 세계 탈세 순위 6위?
세상에 이런 일이
"고양이 들고 사라졌다"…아마존 배송기사에 영국 발칵
6세 아이 복통 원인은 위에 가득 찬 이것…라푼젤 증후군
눈길 한가운데 자동차 키…누군가 ‘이렇게’ 해두고 갔다
런던 거리에 거꾸로 매달린 여성 '경악'…알고보니 이것 시위
40살 나이차 극복하고 결혼 골인한 사제지간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