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단독주택서 화재…3명 부상·2800여만원 재산피해
기사등록
2025/12/05 08:21:52
최종수정 2025/12/05 08:44:24
[문경=뉴시스] 문경시 신기동 단독주택 화재 현장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5.12.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문경=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문경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3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5일 오전 1시56분께 문경시 신기동 단독주택에서 내부 발화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이날 화재로 1명이 중상, 2명은 경상을 당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건물 1동이 전소하고, 가재도구 등도 소실돼 소방서추산 28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진화인원 40명, 진화장비 17대를 투입해 오전 3시48분께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932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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