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회는 올해 대동제 축제 기간에 맞춰 진행된 대학발전기금 모금 바자회에서 동문, 교직원, 발전후원회 임원 및 회원 등이 기증한 물품을 판매했다.
김재흥 회장은 "모교 축제와 함께 동문들 뜻을 모을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행사였다"면서 "앞으로도 대학 발전과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태고 싶다"고 전했다.
박민원 총장은 "바쁜 일정에도 모교를 위해 마음을 모아준 총동창회, 여성지도자과정 총동창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대학이 더욱더 높이 도약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했다.
◇부산진해경자청, 올해의 혁신기관상 수상
한국해양비즈니스학회는 매년 무역·물류·해양·비즈니스 분야에서 혁신적 성과를 낸 기관과 리더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경자청은 글로벌 복합물류 기반 강화, 신항 중심의 전략산업 육성, 커피 물류 및 제조 클러스터 기반 구축 지원 등 항만·물류·글로벌 비즈니스 분야에서 지역 성장과 국가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성호 청장은 "이번 수상은 경자청의 혁신 노력이 학계와 산업계에서 인정받은 것"이라며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미래 전략산업 발전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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