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동 공사 현장서 작업자 피해
[서울=뉴시스] 이명동 기자 = 서울 동대문구 한 공사장에서 벽이 붕괴해 5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28일 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20분께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동의 한 공사 현장에서 건물 벽이 무너져 50대 남성 작업자 A씨가 이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인원 44명과 장비 10대를 동원해 A씨를 구조했다. 그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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