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피해 없이 30여분만에 진화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28일 0시12분께 울산 남구 달동의 한 주차장에 서 있던 BMW 하이브리드 차량에서 불이 났다.
이날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차량이 전소돼 소방서 추산 1억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인력 27명, 장비 8대를 동원해 30여분만에 진화 작업을 완료했다.
소방당국은 차량 앞 범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