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 세신 프로그램 '온기' 론칭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웨스틴 조선 서울은 비즈니스, 여행 등으로 장기간 체류하는 외국인 및 국내 고객에게 진정한 K세신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자 관련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2박 이상 장기 투숙 고객을 위한 웰니스 중심 프로그램이다.
특히 12월부터 웨스틴 조선 서울의 웰니스 시설 CAC(City Athletic Club)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한국식 세신 프로그램 '온기'를 통해 스크럽 서비스와 사봉의 바디케어 제품을 결합한 특별한 케어를 제공한다.
전문 세신사가 고객의 피부 타입에 맞춰 세심한 서비스를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웨스틴 조선 서울은 세신 서비스를 이용하는 외국인 고객이 꾸준히 늘고, 장기 숙박하는 국내 고객들도 많이 찾는 추세에 맞춰 이번 '헤렌디 시그니처 패키지'를 선보였다.
객실 종류와 체류 기간에 따라 증정품과 세신 및 케어 세트 종류가 달라진다.
웨스틴 조선 서울 관계자는 "비즈니스, 여행 등을 목적으로 호텔에 장기 체류하는 고객들이 더욱 편안하고 안락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프리미엄 한국식 세신 프로그램을 새롭게 기획했다" 면서 "고객 맞춤 바디 케어 프로그램과 함께 전통 사우나, 피트니스 등 웨스틴 조선 서울만의 웰니스 시설을 다채롭게 즐기며 머무는 시간마다 더욱 깊어지는 웰니스의 가치를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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