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외동서 덤프트럭 전신주 충돌…50대 운전자 숨져
기사등록 2025/11/27 10:44:02
최종수정 2025/11/27 12:56:24
[경주=뉴시스] 경주시 외동읍 덤프트럭 전신주 충돌 사고 현장. (사진=경주경찰서 제공) 2025.11.27. photo@newsis.com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26일 오전 7시 20분께 경북 경주시 외동읍 구어1리 왕복 2차로에서 주행하던 덤프트럭이 맞은 편 전신주와 충돌해 50대 운전자가 숨졌다.
사고 당시 차량에 갇힌 운전자를 구조해 응급처치했으나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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