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은 29일 명지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미래를 여는 2025 용인로봇공유학교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용인지역의 신산업 환경을 교육에 반영하고, 로봇 기반 융합교육을 통해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페스타에서는 ▲로봇챌린지 대회 ▲한국로봇산업협회와의 업무협약식 ▲용인미르아이공유학교 성장나눔 발표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학생·학부모 등 약 5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로봇챌린지는 학생들이 직접 제작·코딩한 로봇으로 미션을 해결하는 과학·기술·공학·예술·수학(STEAM)이 융합된 활동으로 진행된다.
이밖에도 용인미르아이공유학교가 그동안 운영해 온 학생주도·지역연계 프로그램을 공연으로 선보이는데 오케스트라, 인형극, 밴드, 전통악기, 뮤지컬, 치어리딩 등 총 8개 팀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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