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컴업' 적극 참여 요청
이 자리에서 노 제1차관은 올해 중기부가 중점 추진 중인 딥테크와 AI 등 혁신 기술 기반 스타트업 육성 정책을 소개했다. 특히 내달 개최하는 한국 대표적 글로벌 스타트업 행사인 컴업에 일본 유망 스타트업과 투자기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노 제1차관은 "한국 주도로 내년 상반기 공식출범을 준비하고 있는 APEC 스타트업 얼라이언스가 역내 혁신 스타트업 생태계 연결 허브로써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일본측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고 전했다.
이에 앞서 노 제1차관은 도쿄에서 한국 중소기업중앙회와 일본 전국중소기업단체중앙회가 공동 주최한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기념 중소기업 경제포럼'에 정부 대표로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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