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신임 사장은 구자열 LS 이사회 의장의 아들로, 지난해부터 LS MnM의 최고경영자(CEO)를 맡아왔다.
그는 지난 2013년 LS일렉트릭에 입사했으며, ㈜LS P팀 부장, LS일렉트릭 전력국내사업부장 이사, E1 COO 전무 등을 역임했다.
구 사장은 효율적 운영 관리로 기존의 제련 사업 수익성을 빠르게 회복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내년에도 황산니켈, 전구체 등 이차전지 핵심 소재 사업 육성을 통해 그룹 비전 중 하나인 전기차 소재 생태계를 주도적으로 이끌 예정이다.
▲1982년생 ▲구정고·미국 센터너리대 Liberal Arts▲2012년 우리투자증권 입사▲2013년 LS일렉트릭 경영전략실 차장▲2015년 ㈜LS P팀 부장▲2017년 LS일렉트릭 전력국내사업부장 이사▲2018년 중국 산업자동화사업부장 상무▲2019년 ㈜LS Value Management부문장 상무▲2020년 전무▲2021년 E1 COO 전무▲2023년 LS 일렉트릭 비전경영총괄 부사장▲2024년 LS MnM COO 부사장▲2025년 대표이사 CEO 부사장 ▲2026년 대표이사 CEO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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