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목욕탕서 9살 어린이 욕조에 빠져 숨져
기사등록 2025/11/24 11:36:22
최종수정 2025/11/24 11:43:58
[영천=뉴시스] 이은희 기자 = 23일 오후 4시 58분께 경북 영천의 한 목욕탕에서 욕조에 빠진 9살 어린이를 발견하고 병원에 옮겼으나 숨졌다.
사고 당시 가족과 함께 목욕하러 갔던 어린이는 깊이 50㎝ 정도의 욕조에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부검을 하는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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