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김천서 밤새 잇단 화재…인명피해 없어
영주, 단독주택 불 45분 만에 진화
김천 공장 화재, 집진기 등 태워
[영주=뉴시스] 영주 단독주택 화재.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5.11.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21일 오후 11시 4분께 경북 영주시 봉현면의 한 단독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89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45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주택 1동이 전소 됐으며, 인명피해는 없다.
이에 앞서 이날 오후 8시 43분께 김천시 어모면 공장에서도 불이 나 26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33분 만에 진화됐다.
이날 불은 공장 안에 있던 집진기(1대)와 건물 일부를 태웠다.
[김천=뉴시스] 김천 공장 불.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5.11.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22일 경찰과 소방당국 관계자는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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