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전충남 지역은 평년(최저 –2~3도, 최고 10~12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기온을 나타내겠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무척 큼에 따라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 관계자는 당부했다.
또한 대기가 건조하고 바람이 많이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크게 번질 우려가 있으니 야외활동 시 산불을 포함한 각종 화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2~7도, 낮 최고기온은 14~16도 분포를 보이겠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천안·계룡 2도, 공주·논산·금산·부여 3도, 세종·아산·예산·청양·홍성 4도, 대전·서산·당진 5도, 서천·태안 6도, 보령 7도다.
낮 최고기온은 계룡·청양·서천·태안 14도, 천안·공주·논산·금산·세종·아산·예산·홍성·대전·서산·당진 15도, 부여·보령 16도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날 대전세종충남의 미세먼지 수치를 모두 '보통'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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