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아파트서 외벽 도색 작업하던 40대 추락해 사망

기사등록 2025/11/21 09:43:26 최종수정 2025/11/21 10:16:26
[파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경기 파주시 한 아파트에서 외벽 도색 작업을 하던 40대 작업자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1일 경찰과 소방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2분께 파주시의 한 아파트 19층에서 외벽 페인트 도색 작업 중이던 40대 남성 A씨가 추락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작업 중 로프가 풀려 추락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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