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서 승용차가 도로 경계석 받은 뒤 전복…운전자 달아나

기사등록 2025/11/21 09:16:04 최종수정 2025/11/21 09:26:24

경찰 운전자 추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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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최정규 기자 = 전북 전주에서 승용차 운전자가 도로 경계석을 들이받은 뒤 달아나 경찰이 추적 중이다.

21일 전주덕진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3분께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의 한 도로에서 K5 승용차가 도로 경계석과 인도 펜스를 들이받은 뒤 전복된 뒤 충격으로 불이났다.

시민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했을 당시에는 운전자는 이미 도주한 상태였다.

경찰 관계자는 "차량이 단독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여진다"며 "현재 운전자를 추적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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