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개그맨 박준형·김지혜 부부의 첫째 딸이 경희대학교에 합격했다.
김지혜는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주니야 고생했어 합격 축하해, 효녀 박주니. 이렇게 기쁠 줄이야"라고 적고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경희대 실기고사장 안내판 옆을 지나가는 딸 주니 양의 모습이 담겼다.
김지혜는 앞서 방송을 통해 첫째 딸이 실용음악 전공을 준비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김지혜는 두 딸의 예술 계열 진학을 꾸준히 응원하며 입시 준비 과정도 공개해왔다.
둘째 딸은 지난해 선화예술고등학교에 입학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김지혜와 박준형은 2005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90평대 한강뷰 아파트에 거주 중이다.
이 아파트는 실거래가가 60억 원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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