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소식]건양사이버대, 외국인 요양보호사 교육 등

기사등록 2025/11/19 13:25:10
[대전=뉴시스] 건양사이버대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건양사이버대학교 디지털미래평생교육원은 대전시의 '외국인 요양보호사 교육기관'으로 신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디지털미래평생교육원에 '외국인 요양보호사 교육센터'를 설치,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전문 요양보호사 교육을 한다.  이번 과정은 외국인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외국인들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경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한다.

◇건양사이버대, 디지털 교육환경 고도화 다자간 협약
[대전=뉴시스] 건양사이버대, 디지털 교육환경 고도화 다자간 협약식 기념촬영. (사진=건양사이버대 제공) 2025.11.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건양사이버대학교는 원활한 디지털 교육환경 고도화 지원 사업 운영과 맞춤형 돌봄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유성지사에서 대전 거점 장기요양기관 6개소와 다자간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건양사이버대는 ▲AI·디지털 기술 기반 교육과정 개발 ▲원격교육용 XR(확장현실) 콘텐츠 기획·개발 ▲성인학습자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확산 등을 담당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유성지사는 ▲교육 프로그램 및 내용 자문 ▲장기요양기관 대상 사업 홍보 ▲교육 대상자 모집 및 교육 지원을 맡는다. 거점 장기요양기관 6개소는 ▲교육 프로그램 참여 및 운영 지원 ▲교육과정 및 XR 콘텐츠 개발 자문 등을 통해 실제 돌봄 현장의 요구를 교육 과정에 반영하는 데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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