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급 일반당무직 채용
정희용 사무총장은 17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훌륭한 인재를 선발해 내년 지방선거 승리의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채용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채용 분야는 5급 일반당무직으로 최종 합격 시 서울에서 근무하게 된다. 채용 공고 및 지원서 접수 기간은 이날 오전 9시부터 다음 달 5일 오후 5시까지이며 서류와 온라인 인성 검사, 필기 및 면접 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영상·디자인 및 컴퓨터공학·전산 관련 전공자 또는 관련 업무 유경험자, 변호사·노무사·법무사·세무사 등 전문직 자격증 소지자 등을 우대한다고 국민의힘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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