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대전대학교는 사회복지학과 나노디그리 7기 학생들이 교내에서 한국피해자지원협회 대전지부 연계 기획봉사 활동을 했다고 17일 밝혔다.
나노디그리 학생들이 특강으로 학습한 게임치료 및 미술치료 이론을 실제 현장에 적용해 보는 실습 일환으로 기획됐다.
게임과 미술을 매개로 한 트라우마 치유활동으로 아동들의 정서적 표현과 사회적 상호작용을 촉진하며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냈다.
◇ 대전대 HRC '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 특강·실습'
대전대학교 HRC(혜화레지덴셜칼리지)는 교내에서 '응음급처치와 심폐소생술 특강·실습'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학생들이 HRC 내에서 혹은 일상생활에서 안전한 생활을 하고 자기주도와 협동의 핵심역량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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