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김재광 기자 = 충북도교육청은 2026학년도 대입수학능력시험(수능)이 치러지는 13일 오후 5시 기준(5교시 제외) 충북 지역에서 부정행위 3건(청주 2, 충주 1)이 적발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0건보다 7건 줄어든 수치다.
유형별로는 '종료령 후 답안작성' 1건, '반입금지 물품(전자담배) 소지' 1건, '4교시 탐구 영역 응시 방법 위반' 1건이다.
부정행위를 한 수험생은 고등교육법에 따라 이번 수능 성적은 무효 처리된다.
이날 충북에서는 시험장 35곳, 547개 시험실에서 시험이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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