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경북소방본부와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57분께 경북 구미시 도량동의 한 아파트에서 "사람이 화단에 떨어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는 아파트 화단에서 심정지 상태인 A(60대)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109)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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