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수능 한파 없다…아침엔 9도·낮엔 19도

기사등록 2025/11/13 06:00:00 최종수정 2025/11/13 08:16:24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13일 울산지역은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예상된다.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9도, 낮 최고기온은 19도로 예보됐다.

하늘 상태는 구름 많다가 아침부터 차츰 맑아질 전망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전망됐다.

바다의 물결은 울산 앞바다에서 0.5~1m, 동해남부 먼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울산기상대 관계자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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