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옥승욱 기자 = 공군은 손석락 공군참모총장이 국방·방산 협력 강화를 위해 12일부터 20일까지 이집트와 아랍에미리트(UAE)를 방문해 군사외교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손 총장은 이집트에서 아므르 압델라만 싸르크 공군사령관을 접견하고, 공군 292전술전투비행여단을 방문할 예정이다. UAE에선 두바이 세계공군지휘관 회의와 두바이 에어쇼, 대한민국-UAE 방산협력 리셉션 등에 참석한다.
손 총장은 또 두바이 세계공군지휘관 회의에서 라쉬드 모하메드 알 샴시 UAE 공군사령관과 독일, 이탈리아 공군참모총장, 스웨덴 공군사령관 등과 만나 군사외교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okdol99@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