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승용차가 신호기 '쾅'…운전자 만취 상태
기사등록
2025/11/12 07:11:33
최종수정 2025/11/12 07:48:26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12일 0시20분께 부산 강서구 강서경찰서 앞 교차로에서 A(30대)씨가 몰던 승용차가 신호기를 들이받고 옆으로 넘어졌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신호기가 파손됐다.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운전면허 취소(0.08% 이상) 수준으로 확인됐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ah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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