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 고교서 '사제폭탄 설치' 신고…경찰 "확인 중"
기사등록
2025/11/10 10:23:39
최종수정 2025/11/10 10:46:22
대구남부경찰서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대구 남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사제폭발물이 설치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대응에 나섰다.
10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13분께 남구 대명동의 한 고등학교내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특공대, 형사 등을 현장에 투입해 확인 폭발물 설치 유무를 확인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i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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