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공장서 작업하던 40대 남성 추락해 숨져
기사등록
2025/11/09 12:44:23
최종수정 2025/11/09 13:12:24
[파주=뉴시스] 송주현 기자 = 경기 파주시 한 공장에서 지붕 작업을 하던 40대 남성이 추락해 숨졌다.
9일 소방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2시30분께 파주시 한 공장에서 추락 사고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40대 A씨가 공장 건물 지붕에서 천막 작업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10m 아래로 추락했다.
A씨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의식을 찾지 못하고 숨졌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atia@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노래 잘하는 그 홍기 맞아?"…빨간 머리 파격변신
김연아, 확 달라졌다…숏컷 파격 변신
IQ 140 과학 수재, 토막살인 용의자로
'담보' 속 꼬마…박소이, 폭풍 성장한 근황
"트와이스 나연, 청담동 건물 95억에 매입"
이선민 "흡연 목격·제보하면 3000만원 준다"
박위 논란 속 황신혜 "장애인 가족으로서…"
한가인, 주식 고수였네…"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아"
세상에 이런 일이
강제로 옮겨진 코끼리의 귀향…"다친 다리로 100㎞ 넘게 걸었다"
배달 갔던 집 다시 찾아 성폭행 시도…20대 배달원 구속 송치
직원에 "할복하라" 막말한 日요코하마 시장 결국 사퇴
다니던 미용실 사장 스토킹…말리던 행인에 흉기 휘둘러
보이스피싱 수익금 11억원 세탁, 11명 검거…7명은 구속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