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가로수길 지하 파티룸서 화재…6명 경상

기사등록 2025/11/08 23:04:57 최종수정 2025/11/08 23:08:24

40분 만에 완진…9명 대피

[서울=뉴시스] 이명동 기자 =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소재 서울 강남소방서에 간판이 보이고 있다. 2025.09.25. ddingdong@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하 기자 = 8일 오후 9시께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 한 건물 지하 파티룸에서 불이 나 6명이 다쳤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화재로 6명은 가벼운 화상을 입어 병원 이송됐고, 9명은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약 40분 만인 오후 9시40분께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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