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서 '금5·은1·동3'…아산시 직장운동경기부 '격려'

기사등록 2025/11/06 13:29:12
[아산=뉴시스] 김범수 충남 아산시 부시장이 전국체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아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단을 격려했다. (사진=아산시 제공) 2025.11.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아산=뉴시스]최영민 기자 = 충남 아산시는 6일 오전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아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지도자와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는 김범수 부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들과 이번 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둔 역도, 여자하키팀 선수단이 자리했다.

아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는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5개,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 등 총 9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여자하키팀은 여자 일반부 우승으로 전국 최강의 면모를 다시금 확인했고 역도팀 역시 다관왕을 배출하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

직장운동경기부 지도자와 선수단들은 "앞으로도 아산시와 시민들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부시장은 "아산시를 대표해 전국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단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을 전한다"며 "선수들이 자부심을 갖고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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