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중간관리자 93명 참여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지난 5일 대전 유성구 공단 본부에서 '중간관리자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하고 새 정부 정책 변화에 대비했다고 6일 밝혔다.
지역 중간관리자 93명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정부의 소상공인·전통시장 관련 주요 사업을 논의하고 현장 적용 방안을 모색하고자 추진됐다. 참가자들은 윤리의식 및 금융 윤리 강화 특강을 듣고 디지털 전환 추진 전략 등을 공유했다.
소진공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본부와 센터 간 협력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대응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정책 현장을 이끄는 중간관리자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키우고, 새 정부의 기조에 발맞춰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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