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주택 신축공사현장서 4m 추락…60대 노동자 '사망'

기사등록 2025/11/02 10:08:30 최종수정 2025/11/02 10:18:23
[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2일 오전 7시28분께 광주 동구 용연동의 한 주택 신축공사현장에서 노동자 A(63)씨가 4m 높이에서 추락했다.

이날 사고로 머리 등을 크게 다친 A씨가 현장에서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엘리베이터 통로에서 작업 도중 추락한 것으로 보고 동료 노동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노동당국도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들여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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