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HD현대중공업 오정철 기감은 28일 울산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성금 178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에 전달했다.
그는 대한민국신지식인과 국가품질명장, 대한민국명장을 모두 소유하고 있는 기계 분야 최고 기술인이다.
그는 지난 2017년 기계조립 직종 대한민국 명장으로 선정될 당시 받은 상금을 울산지사에 기부한 뒤 매년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북구 강동바다도서관, 31일 오후 7시 옥상콘서트 마련
울산시 북구 강동바다도서관은 오는 31일 오후 7시 옥상콘서트 폴링 인 재즈(Falling in Jazz)를 마련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공연에서는 울산과 경남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모던사운즈 유닛' 밴드가 무대를 선보인다.
재즈와 관련한 도서와 소품을 전시하는 북큐레이션도 함께 진행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