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 진천군은 28일 진천 한울포레스트 웨딩홀에서 46회 흰지팡이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장애인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모범 장애인 표창 수여, 장학금 전달, 기념사, 내빈 축사 등으로 진행됐다.
흰지팡이의 날은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성취를 위해 1980년 10월15일 재정됐다.
진천군청년센터는 지역 청년들의 자율적인 모임과 사회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5년 청년 동아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지역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청년(1985년 1월1일~2006년 12월31일 출생자)으로 구성된 3인 이상 동아리 5팀이다. 팀 구성원의 60% 이상은 진천군 청년이어야 한다.
지원 분야는 ▲문화예술 ▲봉사활동 ▲자기계발 및 학습 ▲취·창업준비 ▲지역 발전 연구 등이다.
선정된 동아리에는 최대 30만원의 활동비가 지원된다.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진천군청년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yeon0829@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