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프트, '핫100'·'빌보드 200' 1위로 데뷔해 두 차트 3주 연속 정상 첫 아티스트
27일(이하 현지시간) 빌보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인 작품 속 가상 걸그룹 '헌트릭스'의 '골든'은 11월1일 자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100'에서 2위를 차지했다. 지난 주 3위에서 1계단 역주행하며 뒷심을 발휘하는 중이다.
이재(EJAE), 오드리 누나, 레이 아미 등 한국계 미국 뮤지션들이 부른 '골든'은 앞서 7주 연속 1위이자, 비연속으로 통산 8주째 '핫100' 정상을 차지했다.
'핫 100'에 81위로 첫 진입한 '골든'은 18주 연속 차트에 머물고 있기도 하다. 23위, 6위, 4위, 2위, 2위, 1위, 2위, 1위, 1위, 1위, 1위, 1위, 1위, 1위, 13위, 3위를 거쳤다.
스위프트 독식은 이어지고 있다. '더 페이트 오브 오필리아(The Fate Of Ophelia)'가 3주 연속 1위를 차지한 것을 비롯해 정규 12집 '더 라이프 오브 어 쇼걸(The Life of a Showgirl)'에 실린 네 곡이 '핫100' 톱10에 들었다.
스위프트는 이에 따라 '핫 100'과 '빌보드 200' 동시에 1위를 데뷔한 이후 두 차트에서 모두 3주 연속 정상을 차지한 역사상 최초의 아티스트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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