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우송대학교는 대전 동구통합 가족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세종지사와 협력, 사회적 가치 실현 위해 '내 생애 가장 기쁜 데이(day)'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다문화 가족 간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제공하고 정서적 유대감을 증진시켜 사회통합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동구 가족센터 36가족 108명을 초청, 국민건강보험공단 세종지사 직원인 사진작가 박춘택씨가 다문화 가족사진을 촬영해줬다.
앞서 우송대는 동구 정다운 어르신 복지관, 동구 행복한 어르신 복지관, 동구통합 가족센터 소속 독거 어르신들의 장수사진도 찍어줬다.
양병준 우송대 지역상생협력센터장은 "지역 관계기관 협력으로 다문화 가족들의 삶의 질이 향상돼 사회통합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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