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의회, 스마트팜·원산도 모빌리티 등 17곳 점검 나서

기사등록 2025/10/24 15:01:53

최은순 의장 "시민 목소리, 시정에 적극 반영 노력"

[보령=뉴시스] 보령시 주포 제2농공단지 근로복지센터 신축 공사장을 찾는 보령시의원들 기념촬영. (사진=보령시청 제공) 2025.10.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보령=뉴시스]유순상 기자 = 충남 보령시의회는 제270회 임시회 기간 중인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관내 주요 사업장 17개소를 방문했다.

시민 생활과 밀접한 지역 주요 현안사업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점을 파악하기 위해 마련했다.

충남형 스마트팜 복합단지과 무창포 전망타워, 보령스포츠파크 에어돔, 원산도 친환경 모빌리티 플랫폼 조성 사업장 등을 잇따라 방문했다.

현장에서 사업별 추진성과와 애로사항을 보고받고,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안전관리와 예산의 효율적 집행을 당부했다.

최은순 의장은 "보령시의회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라며 "지역 곳곳의 현안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시민의 목소리가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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