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대전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전날 교내에서 '2025년도 산학협력기술개발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가족회사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및 대학 관계자들이 모여 상생 협력 생태계를 구축하고, 정부지원사업 공동 참여를 위한 협력적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산학협력단은 이번 교류회를 시작으로 참여 기업 및 기관과 '산학협력기술개발 협의체'를 구성 공동 기술개발, 특허 출원, 정부 과제 공동 참여 등 구체적인 성과 창출을 위한 활동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대전대 SW사업단 'AI 이용 스마트기기 활용 교육'
대전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옥천군과 협력, 지난달 25일부터 23일까지 청산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AI(인공지능)를 이용한 스마트기기 활용 교육'을 했다. 청산노인복지관에서 매주 목요일, 4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디지털 접근이 어려운 면 단위 지역 주민들의 스마트기기 활용 능력 제고 및 인공지능 기술 이해를 높이고, 이를 생활 속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사업단은 앞으로도 청소년과 노년층, 소외계층 등을 대상으로 SW(소프트웨어)·AI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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