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그룹 헬로비너스 출신 배우 권나라가 완벽한 미모를 자랑했다.
그는 22일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권나라는 캐주얼룩을 소화했다.
그는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권나라는 거울을 보고 있다.
그는 탁자에 앉아 포즈를 취했다.
한편 권나라는 2012년 데뷔했다.
그는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2020) '야한(夜限) 사진관'(2024)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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