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2시 명촌근린공원서 진행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 북구는 22일 오후 2시부터 명촌근린공원에서 'OK 생활민원 현장서비스의 날'을 연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일상생활 속 불편 해소를 위한 생활민원 서비스로 자전거 수리, 칼갈이, 화분 분갈이, 안경 세척 등을 제공한다.
서비스는 당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다. 접수가 많을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자전거 수리는 1인당 1대로, 바퀴 펑크, 튜브, 브레이크 등을 보수한다. 칼갈이는 과도, 식칼 등 1인당 2개까지 가능하다.
빈 화분에 초화를 심어주는 화분 분갈이는 1인당 1개만 가능하다. 빈 화분은 개인이 준비해야 한다. 단 대형 화분은 분갈이가 불가능하다.
지방세 상담, 여성새일센터 취업 상담, 찾아가는 복지 상담, 퇴직자지원센터 일자리 상담, 일자리종합지원센터 구직 상담, 북구보건소 건강상담 부스를 비롯해 효문동 주민자치회 프로그램 홍보, 타로체험 부스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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