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심서 달리던 승용차 화재로 일대 교통 정체

기사등록 2025/10/16 13:18:37

5분 만에 꺼져 인명 피해 없어

[광주=뉴시스] 16일 낮 12시9분께 광주 서구 화정역 주변을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짙은 연기가 발생하고 있다. (사진 = 독자 제공) 2025.10.16. photo@newsis.com
[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16일 낮 12시9분께 광주 서구 화정역 주변을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에 의해 5분 만에 꺼졌다.

운전자가 곧바로 탈출하면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차량에서 짙은 연기가 피어오르면서 일대 교통 정체가 이어졌다. 또 차량 전면부가 타거나 그을렸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이 차량 엔진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yj2578@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