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명상 등…광안리해수욕장 만남의광장 일대서
[부산=뉴시스]진민현 기자 =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광안리해수욕장 만남의광장 일대에서 '힐링데이 인 부산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의 매력을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해변형 웰니스 축제다.
행사는 부산 웰니스 관광지와 지역 기업이 함께 꾸민 체험 부스와 무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체험 부스에서는 오란다 만들기(범어사), 아로마 향 체험(SMB웰니스), 운동능력 측정(광안리SUP존·크레이지서퍼스)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무대에서는 바다를 배경으로 공연과 클래스가 이어진다. 23일에는 셀프 스킨케어 클래스와 하와이안 훌라가, 24일에는 웰니스 플로우, 클럽디오아시스 공연, 싱잉볼 명상 등이 진행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 또는 현장 접수로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인스타그램 부산에가면과 별바다부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truth@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