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 단독주택 전소…1억2200만원 피해

기사등록 2025/10/15 06:34:21
[그래픽]
[금산=뉴시스] 조명휘 기자 = 14일 오후 11시 21분께 충남 금산군 남일면 신정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났다.

불은 주택 106㎡ 를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1억 22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누전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