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뉴시스] 정일형 기자 = 10일 오전 5시50분께 경기 부천시 원미구 도당동 일대 상가에서 불이났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주방 및 냉장고 일부가 소실됐다.
신고자는 "냉장고 앞 전선 같은 곳에서 불이 나고 있어 소화기로 자체 진화를 하고 119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소방당국은 이날 인력 32명과 장비 10대를 동원했으며 자체 진화로 안전조치를 실시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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