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차도 걷던 보행자 승용차에 치여 사망
기사등록
2025/10/09 16:27:22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9일 오전 4시 19분께 울산 울주군 온양읍의 한 왕복 4차선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승용차가 차도를 걷고 있던 50대 보행자 A씨를 치었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승용차 운전자인 60대 B씨는 음주나 무면허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지점에는 횡단보도가 없고 중앙분리대가 설치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B씨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입건하는 한편 A씨가 차도를 걷게 된 이유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yohan@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왕사남' 유지태, 압도적 피지컬에 깜짝 "100㎏ 유지 중"
유재석 실제로 보면 이런 느낌?…목격담 화제
이재룡 음주운전 적발…아내 유호정 "각서도 소용없어"
고현정, 새 여권 사진 공개…"옛날엔 완전 못생겼어"
현영 "수영선수 딸, 목소리 때문에 응원 금지령 내려"
내 남편 관상이 싸하다고? 에일리, 관상가 만났다
장윤주 엄마 "딸 부부싸움하면 내가 사과…나 닮아서"
고소영, 최애 신발 공개…"장동건이 맨날 닦아줘"
세상에 이런 일이
상주서 아내 흉기 살해 후 자해 남편 "생명 지장 없어"
"죽음 문턱서 유턴, 8만km 지옥의 레이스"…77세 '심장 수술' 노익장의 반란
"목걸이 보여달라" 금은방서 25돈 빼앗아 도주 40대 구속영장
"위험한 물건 가지고 있다"…日 NHK 직원 성폭행 혐의로 체포
젤 네일 때문에 목숨 잃을 뻔…네일 아티스트 긴급 호출한 사연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