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일 매일 두차례씩 야외마당서 진행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은 6~7일 '추석 한가위 한마당'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마당극 공연은 6일과 7일 매일 두차례씩 박물관 야외마당에서 펼쳐진다. 대표적 한국 전래극인 '춘향전' '별주부전' '심청전' '흥부놀부전'이 무대에 오른다.
또 미니 나각 만들기, 소원 키링 만들기, 색모래 채색체험 등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는 행사는 박물관 1층 로비에서 진행된다.
중외공원 야외마당에서는 전통 민속놀이, 국악기 체험, 바닥 화첩 체험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박물관 시청각실에서는 광주지역의 유물을 소개하는 영상과 바람소리·종소리를 들을 수 있는 휴식 공간이 마련됐다.
올해 광주현대양궁선수권대회 개최를 기념하는 '활, 겨누다-수렵에서 스포츠까지' 특별 기획전도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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