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앞두고 범죄 이력 거짓 소명
배 시장은 지난 4월 실시된 김천시장 재선거에 출마해 범죄 이력에 대해 거짓으로 설명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배 시장은 선거를 앞두고 지난해 12월12일 김천시청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범죄 이력을 거짓으로 소명해 재판에 넘겨졌다.
김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배 시장의 위법 행위를 확인하고 지난 2월24일 경찰에 고발했다.
경찰은 지난 8월 배 시장을 검찰에 송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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