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행사에는 권명호 사장, 김성관 노조위원장 및 임직원들이 참여해 선물꾸러미를 포장했다.
꾸러미에는 간편 조리가 가능한 갈비찜·전·잡채 등 추석 명절 대표 음식과 약과 등 영양간식을 담았다.
동서발전은 2016년을 시작으로 꾸러미 지원사업을 9년째 운영하고 있다.
한편 동서발전은 지난 29일 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에서 자원봉사자가 만든 주방 비누바(280세트)를 취약계층 가구에 전했다.
◇한국해운조합 울산지부, 학대 피해 아동 후원
해운조합 울산지부는 이번 후원이 학대 피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환경 조성 마련에 도움이 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첫 걸음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도영옥 울산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아동 학대 예방 사업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울산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은 남구·울주군 학대 피해 아동의 발견·보호·치료 및 아동 학대 예방을 전담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hc@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