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중심 학사제도 고도화
인공지능 융합교육 체계 확립
한국경영대상은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ST), 동아일보가 공동 후원한다.
이는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도 탁월한 경영 능력과 창조적·차별화된 경영 마인드로 국가 산업·경제 발전에 기여한 최고경영인(CEO)과 조직(기업·기관)을 선정, 치하하기 위해 제정됐다.
세종대는 이번 수상에 대해 "학생 중심 학사제도 고도화와 인공지능(AI) 융합교육 체계 확립 등 고등교육 혁신 성과를 높이 평가받은 결과"라고 밝혔다.
세종대는 ▲전공선택권 확대 ▲창의학기제 정착 ▲AI·데이터 리터러시 강화 ▲아카데믹 어드바이저 제도 등 학습자 맞춤형 교육 인프라를 구축했다.
또한 대학혁신지원사업에서는 2023~2025년 3년 연속 교육혁신 분야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고, 전공자율선택제·첨단학과 선택권 확대, 전공설계지원센터 신설 등 제도 혁신도 병행했다.
엄 총장은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성장과 성공을 최우선에 두고, AI·데이터 기반 교육혁신을 더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oo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