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릴 곳만 가렸네"…치어리더 김유나, 아찔한 거울셀카
기사등록
2025/09/28 19:00:00
[서울=뉴시스] 치어리더 김유나.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풍기 인턴 기자 = 치어리더 김유나(29)가 아슬아슬한 거울 셀카로 눈길을 끌었다.
김유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네일맛집"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비키니 수영복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검정색 비키니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특히 얼굴은 핸드폰으로 가리고, 머리에는 캡 모자를 눌러써 신비감을 더했다.
[서울=뉴시스] 치어리더 김유나.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한편 김유나는 지난 2014년부터 NC다이노스의 치어리더로 활동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현재는 프로농구 부산 KCC이지스와 K리그1 대구FC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un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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