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쿼카의 학교생활"이라는 짧은 멘트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흰색 셔츠에 검은색 미니스커트를 매치하고, 붉은색 넥타이를 더한 교복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짧은 단발머리를 한 그녀는 이날 짧은 밝게 미소 지으며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완벽하게 소화한 교복 콘셉트로 학창시절 첫사랑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지난 2023년부터는 한화 이글스 치어리더로 활동했으며, 2025시즌부터는 대만 프로야구 라쿠텐 몽키스의 공식 치어리더팀 '라쿠텐걸스'에 합류해 글로벌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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