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 금속유기화합물 핵심연구지원센터, KGA㈜와 업무협약

기사등록 2025/09/25 17:12:36

연구 장비 및 인적 자원 공동 활용

공동 연구 위한 산학협력 체계 구축

[서울=뉴시스] 업무협약식에서 세종대 김선재 핵심연구지원센터장, KGA㈜ 김옥태 대표를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세종대 제공) 2025.09.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수현 인턴 기자 = 세종대 금속유기화합물 핵심연구지원센터는 지난 9일 교내 율곡관 104B호에서 KGA㈜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KGA는 이차전지 공정장비, 덕트 자동화 장비 제조, 솔루션 분야 전문 기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연구 장비와 인적 자원을 공동 활용하고 공동 연구를 추진하기 위한 실질적인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세종대 공동기기원장이자 핵심연구지원센터장인 김선재 교수, 나노신소재공학과 배도용, 양현우 교수와 KGA㈜ 김옥태 대표, 박흥석 사외이사, 허진우 상무, 염상호 프로가 참석했다.

KGA㈜ 김 대표는 "앞으로 세종대와 산업 현장을 긴밀히 연계해 새로운 소재 개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간의 역량을 결집해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대 금속유기화합물 첨단소재응용 핵심연구지원센터는 교육부 기초과학연구역량강화사업 재원으로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 국가연구시설장비진흥센터(NFEC)의 지원을 받아 산학연 연구자를 대상으로 공동 활용과 공동 연구를 활발하게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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